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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상의 틈을 발견하는 시간
작성자 7321스토어 (ip:)
  • 작성일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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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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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일상생활에 숨어있는 작은 틈과 같다. 마치 해리포터가 호그와트로 가는 열차를 타기 위해 9 3/4 승강장을 찾는 것처럼, 남들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특권을 누리게 되는 기회를 갖는 것이다. 그리고 여행 후에는 한정된 시간을 잘게 쪼갠 뒤에 남은, 추억이 멈춘 사진이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게 한다.  

7321 DESIGN에서는 일년에 한 번, 꼭 직원들끼리 함께 여행을 떠난다. 낯선 여행지에서 새로운 제품의 디자인을 구상하거나 디자인의 영감(靈感)을 얻는다. 2004년에는 일본, 2005년에는 파리, 2006년에는 프라하, 2007년에는 이탈리아, 2008년에는 런던을 다녀왔다. 앞으로는 뉴욕과 파리, 일본, 스페인 등을 여행할 계획이다.

MINI POSTCARD SET는 여행을 하면서 7321 DESIGN의 직원들이 직접 찍은 사진들로 구성된 엽서 세트이다. 국내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면 비용이나 원하는 사진의 느낌이 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직접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소비자와 같은 눈으로, 한 사람의 여행자의 눈에 비친 다른 나라의 모습, 특히 그 나라의 라이프 스타일 등을 자연스럽게 담기 위해 노력했다. 이 엽서를 통해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과 더불어 실제로 자신이 여행 후에 찍은 사진을 보는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였다. 끊임없이 걸으며 셔터를 누르고 새로운 공간을 담는 과정을 겪고 나면 하루에 1500-2000장 정도의 사진을 찍게 되는데, 여행이 끝날 때쯤에는 만장 이상의 사진이 카메라 속에 남아 있었다. 한 장 한 장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사진들 중에서 그 나라와 도시의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56장의 사진을 고른 게 바로 MINI POSTCARD SET이다.

MINI POSTCARD SET는 미니 폴라로이드보다 약간 큰 크기(87cmX62cm)의 엽서 56장과 봉투 36장이 한 세트(9800)로 구성된 제품으로, 엄선된 사진뿐 아니라 레트로 스타일과 빈티지함을 살리기 위해 사진에 약간 빛이 바래 보이는 효과를 주었으며 엽서를 노끈으로 묶는 등의 느낌을 살리기 위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또한 단순히 엽서만이 아닌 엽서를 넣을 수 있는 귀여운 크기의 미니 봉투는 나라별로 봉투의 디자인의 차별을 두었고 봉투의 재질 역시도 빛이 바랜 듯한 엽서와 어울리도록 소포지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특히 틴케이스가 아닌 종이로 만든 하드케이스는 종이가 주는 따뜻한 느낌을 살리고 마치 오래된 상자 속에 담겨 있는 추억을 꺼내보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종이 케이스는 탄탄하게 만들어져 여행 중에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등을 함께 모아둘 수 있게 하여 7321 DESIGN만의 특징을 살릴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프라하(PRAHA), 파리(PARIS), 이탈리아(ITALY), 런던(LONDON) 네 나라의 각기 다른 특징을 담은 엽서 세트가 출시될 것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여행 뒤에 다양한 나라의 풍경을 담은 엽서 세트가 출시될 예정이다. 앞으로 마니아를 위한 소장용의 도로시, 앨리스, 어린왕자의 엽서 세트가 출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MINI POSTCARD SET 속의 사진들은 고급스러운 여행이 아니라 배낭과 사진기만 매고 무작정 떠나는 배낭여행을 하는 여행자의 가벼운 발걸음과 상기된 표정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이다. 그래서 MINI POSTCARD SET는 여행을 떠나는 친구에게 선물하거나 자신의 여행 기록을 남기기에 좋다. 어떤 이에게는 여행 후에 자신의 머릿속에만 있던 추억을 꺼낼 수 있는 시간을, 어떤 이에게는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일탈의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우리는 멀리서 보내온 편지나 엽서와 같은 종이 한 장에 보낸 이의 마음까지도 느낀다. 여행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며 또 누군가와 함께 한 여행은 그 사람과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틈과도 같은 귀한 시간들을 함께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해진다. 7321 DESIGN은 여러분에게 이 엽서 속의 수많은 이미지들을 통해서 기억 속에 묻어 두었던 추억을 꺼낼 수 있는, 배낭과 사진기를 들고 무작정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9 3/4 승강장을 찾아 떠나라고 말하고 싶다.



 

 

/ 객원기자 안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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