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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습관 프로젝트 vol.3
작성자 7321스토어 (ip:)
  • 작성일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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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35
평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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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gguc**** 2018-0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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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루의 많은 시간을 사무실 책상에서 거의 보내다보니, 더불어 메모의 습관이 생겨 스프링 노트외에 이면지도 키보드 아래 두고 수시로 메모를 해요~ 스트링노트는 벌써 3권째 사용중인데 일일 업무일지 형식으로 메모해두고 확인하고 그 날의 업무를 파악하죠~ 처음 사회 초년생 때에는 메모가 습관되지 못하다보니 그저 기억해내려고만 했는데 잘못된 습관이라는 걸 알고 바로 고친 후로는 메모는 그때그때 생각날 때마다 하고 있어요 ㅎㅎ :) 다이어리도 사무실에 두고 매일 기록하는데 가끔 좋아하는 노래 구절이나 글귀들을 기록해두기도 해요~ 글쓰는 걸 좋아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노트, 다이어리와 친해진 거 같아요!
  • vmff**** 2018-0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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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그때 그때마다의 제 감정을 남기는 것을 좋아해요. 중고등학생 시절엔 그냥 좋은 글귀를 옮겨 적는 비중이 많았다면, 대학에 들어온 후로는 제 생각과 고민, 감정을 적는 일이 더 많아졌어요. 답답한 마음, 설레는 마음, 슬픈 마음 등등을 노트에 적어가면 내 상황이나 감정을 더 확실히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내가 적었던 노트를 다시 보면서 나의 성장을 확인하고, 부족한 점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아요. 꾸준히 노트를 써오면서 신기했던 것 중 하나는, 그 당시에는 정말 인생 최대의 고민, 불안 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노트를 들춰 보지 않으면 기억도 안 나는 일이 되어버린 경우를 발견하는 때에요. 또 노트에 생생하게 기록된 나의 솔직한 언어들을 다시 보면서 그때의 감정을 그 당시보다 더! 선명하게 인식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때 나는 이런사람이었구나 라면서 말이에요.
    저는 원래 줄노트를 사용했었는데 최근 몇년 간은 무지노트를 사용 하고 있어요. 글 뿐만 아니라 그림도 함께 남기면 더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지난 11월에도 어김없이 교보문고에서 18년을 함께 할 노트를 열심히 고르다가 맘에 드는 노트를 발견 했었는데 품절이 되어있더라구요ㅠㅠ 인터넷에 제품명을 검색해보면서 이 곳 7321스토어를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나탈리에...? 제품명이 확실히는 기억 안나지만 마지막 재고 1개 남아있는 걸 겟해서 짜릿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ㅎㅎ 오프라인에서 몇시간을 비교하고 고르다가 딱! 눈에 들어온 거였거든요. 앞으로도 일상 생활에 소소한 행복을 주는 예쁜 디자인의 물건들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 agne**** 2018-01-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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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데일리노트로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데, 다이어리처럼 그날그날 할일도 적고, 아이디어, 좋은 글귀, 가계부는 별도로 사용하지만 그날 지출한 총 금액도 기입해두어서, 하루에 한장씩은 꼭 사용해요.
    그리고 적는걸 좋아하다보니 점점 비중이 늘어나는 카테고리를 새로운 노트를 추가하는 편이예요. 최근에는 나만의 레시피를 기록해두었어요. 간단한 베이커리 레시피나 티베리에이션 레시피 등등 한곳에 기록해두니 찾아보니도 편하고 작은 행복이 된거 같아요.
    우연히 사게된 7321 필사노트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늘어가게 되고. 애착을 가지고 노트를 사용하다보니 디자인이 다른 노트도 하나하나 추가되는 재미도 있어서 좋아요~
    정말 좋아해요~
  • peri**** 2018-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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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7321데일리노트 유선/그리드 미디움을 스터디 노트로 쓰고있어요. 문제풀이겸 오답노트로해서 쓰고 있는데 제가 손에 땀이 좀 많고 꾹꾹 눌러쓰는데도 종이 질이 좋으니까 오히려 손때가 묻어도 빈티지해보여요. (라고 합리화 하는중입니다.) 그리고 7321 캡볼펜이랑 같이 쓰면 특히 궁합이 더 잘맞더라구요. 글자가 제가 원하는 느낌으로 노트에 사각사각 쓰여서 더 공부할 맛이 나는 것 같아요!!
  • cool**** 2018-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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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공부하다가 좀 더 그 분야의 책을 찾아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찾은 책에는 제가 모르던 내용이 있고, 그것들을 원래 알던 것과 연결시키려면 구조화를 해서 그려보고 써보는 작업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하게 노트 한권의 용도를 정하기보다, 공부하다 생긴 정리하고 싶은 것만, 이해하는 용도로 노트를 쓰니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확장하는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나중에 노트를 보면 이런 내용을 공부했었구나-를 알 수 있고, 복습의 효과도 있으니까요! 노트는 적당한 두께의 표지가 있어 가지고 다닐 때 속지가 쉽게 훼손되지 않고, 줄이 있는 노트를 선호합니다.(밴드가 있는 노트 또는 스프링 노트-크지 않은 사이즈-가 가지고 다니기 편리합니다.) 줄이 있으면 내용들 간의 경계를 나누기가 편리하고, 중간에 선을 그어 표를 그리고ㅡ 화살표 등으로 상관관계를 표시하기에도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노트를 쓰면 어지럽게 흩어져 있던 문장들을 구조화할 수 있어요! 용도를 고정해놓고 쓰는 것이 아니다보니 공부하러 나갈때 그 노트 한권만 챙겨도 든든하고요. 그러다보니 가지고 다닐수록 정이 드는 노트가 좋다고 생각하고, 그러려면 표지 디자인과 필기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7321의 노트가 (특히 어린왕자나 오즈의 마법사 등의 디자인, 속지, 줄 간격, 두께 등) 정말 좋아서 매년 새로운 노트가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 kimu**** 2018-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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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살 딸 아이를 둔 34살 아줌마입니다. 소녀시절 예쁜 노트와 필기구를 좋아하던 제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점점 '나' 라는 사람이 없어질즘.. 만난 7321디자인 문구들♡ 아이를 재우고 혼자만의 시간에 소녀소녀 디자인에 예쁜 노트를 펴고 오늘있었던 일들과 이런저런 생각들을 끄적이다보면 어느 새 문구를 좋아했던 소녀로 돌아가는 느낌마저듭니다.
    하루 정리의 마지막 순간 함께하는 7321디자인 노트 고맙습니다^-^
  • dypa**** 2018-0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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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디자인을 전공하는 미대생입니다. 저는 예쁜 디자인의 노트를 보면 항상 무선인지를 먼저 확인하곤 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노트들도 거의 대부분이 무선이고요. 무선노트를 피고 거기에 아이디어 스케치를 하거나 갑자기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끄적끄적 기록합니다. 줄이 쳐진 노트보다 자유롭게 제 생각을 펼칠 수 있는게 무선노트의 장점이니까요. 제 책장에 꽃힌 여러개의 노트들은 거의 대부분 아이디어 스케치 용, 들고 다니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러프하게 기록하는 용, 완성도 있는 드로잉을 직접 그리거나 그린 그림을 붙이는 용도로 주로 사용됩니다. 예쁜 디자인문구 사이트를 찾다가 발견했던 7321스토어는 무선노트에서도 예쁜 디자인이 참 많아서 (스티커도 이쁘구..) 디자인문구 덕후인 저로서는 사이트를 보면서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 joob**** 2018-0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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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 개의 노트가 있습니다.
    학교 활동용 노트, 그리고 제 일기장 노트.
    학교 활동용 노트는 주로 플래너 형식으로 되어 날짜가 적혀있는 노트를 사용합니다. 고등학교 때 메인 플랜 종이에 매일 공부할 양이나 책, 수행평가 과제, 도서관 책 반납 등 데일리 할 일을 적었고, 달력에 시험 기간, 소모임 양식 제출 기한, 소논문 제출 날짜 등 중요한 사항을 모두 기록했었습니다. 제가 워낙에 정리/작성하는 것을 좋아해서 덜렁대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플래너 작성을 통해 할 일을 탈없이 해낸 것 같습니다.

    일기를 위한 노트도 항상 한 권씩 있었습니다. 이 일기장은 절대 집 밖으로 가지고 나가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있었던 일들 중 친구나 부모님, 선생님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다 써내려가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자유로운 형식이어서 그런지 항상 다른 종류를 사용했습니다. 유선 노트, 양장 노트, 그림책 할 것 없이 그냥 느낌이 가는 대로 집어서 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자랑을 해보자면, 모든 플래너는 다 7321에서 구매했고, 일기장도 7321에서 두 권 이상 구매했던 것 같습니다. 느낌이 좋아서인 것 같아요.

    이제는 18학번 대학생으로서, 대학교 정보 또는 학과 정보, 교환학생 정보 등 새로운 학교를 준비하며 대학노트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노트를 쓰는 건, 생각 정리와 추억 기록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휴대폰 속 SNS 속에서 찾을 수 없는 진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고 말이에요. 때문에 아날로그 감성이 언제나 잔잔한 인기를 몰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blue**** 2018-02-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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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저만의 노트에 감사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일기인데요, 밤에 자기전에 하루를 마무르하면서 하루동안에 감사해야할 것 세가지를 적습니다.
    처음엔 감사거리를 찾는 것이 그다지 쉽지 않았는데, 며칠 하다보니깐 제 주변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듯하고, 감사한 일로 가득한 곳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주변의 가족들, 그리고 가족들 뿐만 아니라 제가 만나는 모두 사람들, 심지어 불편한 사람들까지 감사거리가 많고,
    또 소소하지만 귀중한 일상과 지나가버렸지만 마음 속에 남아있는 소중한 추억에 대해서도.
    그리고 무엇을 가지고 있든 의미를 부여하면 다 감사의 대상이 된다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아주 맘에 드는 7321 다이어리를 사서 행복하다는 감사일기를 썼어요, 예쁜 다이어리에 하루하루를 채워나갈 수 있어서 하루하루가 너무 설렌답니다.)
    노트에 하루 세가지씩 쓰고잇는데, 요즘 감사거리 찾는데에 재미가 푹 빠져서 점점 개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금 쓰고 있는 노트가 아무래도 하루 감사의 양 보다 작은 것 같아요, 만약에 이 이벤트에 당첨되서 또 예쁜 노트를 받는다면 거기에다가 넉넉하게 쓸 공간을 만들고 감사노트를 다시 쓰고 싶습니다.
    물론 당첨되서 그렇게 된다면 그날의 첫번째 감사일기는 7321 이벤트 당첨이라는 주제가 되겠지요. ^^
    학교를 졸업하고는 그동안 펜을 잡고 노트 위에 글씨를 쓰는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신년목표로 감사일기를 시작해보니 하얀 노트에 제 마음을 종위위에 훌훌 펼쳐보니 그것만으로도 빠르게 돌아가는 삶 속에서 느리게 호흡하는 여유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다양한 용도의 노트와 친해지려 합니다. 그리고 7321의 예쁜 노트와 함께라면 더욱 낭만이 있을 것 같아요^^
  • park**** 2018-02-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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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sins**** 2018-02-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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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아이디어노트가 있어요!ㅎㅎ 그때그때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기록하고 있어요 :)
  • ange**** 2018-0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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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에겐 소중한 노트가 있습니다. 레시피 노트입니다.
    이전엔 엄마가 해주는 음식을 그냥 먹기만 해서 요리에 관심도 없을 뿐더러 혼자서 할 수 있는 요리라고는 정말 계란 후라이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떨어져 살게되니 이젠 제 손으로 음식을 해먹어야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찾아보고 그대로 해봤는데, 맛도 없고, 엄마 손 맛도 느껴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엄마 집에 갈 때마다 엄마께 직접 한두가지씩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곤 합니다.
    엄마랑 같이 요리하면서 대충대충 받아적고,
    집에 와서 저의 예쁜 레시피 노트에 깔끔하게 다시 정리합니다.
    왠지 레시피 노트만 보고 있어도 무엇가 든든하고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거 같아 군침도 돕니다.
    7321 스프링 노트도 튼튼해보이고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저의 레시피 노트로도 사용해보고 싶네요^^ !
    아직은 몇 장 안찼지만, 차곡차곡 채워서 저도 엄마의 솜씨를 그대로 물려받을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bbor**** 2018-0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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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노트를 계획이나 아이디어 수첩 용도로 사용을 해요.
    책을 읽다가 좋은 건 나도 해보기 라고 적거나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수첩에 적어 두곤 해요.
    마음에 와 닿는 글귀가 있으면 캘리그라피 손글씨 연습하려고 따로 표시하고 적어두기도 하고요.
    일종의 독서를 하고 나서 코멘트를 담는 공간으로 제일 많이 활용하는 거 같아요.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한 모든 말들을 다 적어두고는 했다면 요즘은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면서 좋은 내용 있으면 담아두고는 하거든요.
    책 읽으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노트에 담아두고는 합니다.
    제본노트도 좋아하고 옆으로 넘기기 편한 스프링 노트도 활용을 자주 하는 편이에요.
    디자인도 예쁘고 품질도 좋은 7321디자인 노트 정말 좋아해요 ^^
    아무리 스마트폰이 생겼다지만 손글씨로 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사랑하는 저는 그 습관이
    변치 않을거 같아요. 여전히 종이 노트를 사용하고 애용하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예쁘고 품질좋은 노트 7321디자인에서 만들어주세요 ^^ 2018년에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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